이미지 확대보기
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명희닫기
이명희기사 모아보기 총괄회장이 보유한 이마트 지분 10%를 매수하는 거래계획보고서를 공시했다.정 회장은 이 총괄회장이 보유한 보통주 278만7582주를 취득단가 7만6800원에사들인다. 총 거래금액은 2140억8629만원이다.
기존 정 회장의 지분은 18.56%로 이명희 회장의 지분을 매수하면서총 28.56%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이마트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 회장이 개인 자산을 투입해 부담을 지고서라도 이마트 지분을 매수하는 것은 이마트 기업가치 제고에 대한 책임의식과 자신감을 시장에 보여준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동대문구 '전농우성' 32평, 3.9억 떨어진 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IMF 극복 후 중흥그룹 편입까지…건설史 ‘한축ʼ 대우건설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2128088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