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히즈아지 CEO는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 정영광 신사업부문장, 임종인 IT부문장과 함께 삼성SDS,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 전시장을 방문했다.
특히 에쓰오일 경영진들은 삼성SDS가 선보인 AI 에이전트에 기반한 기업의 하이퍼 오토메이션 등 디지털 전환 전략 및 신사업 확장을 위한 최신 기술 동향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고 한다. 삼성SDS는 에쓰오일의 ERP 차세대 시스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를 수행한 IT 분야 핵심 파트너다.
또한 "에너지 대전환과 자동차 전동화, 청정 에너지원에 대한 수요 증가 같은 일련의 거대한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운영하는 전략 방향을 점검하는데 도움 받았다"고 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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