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협회에 따르면 바이오 유럽은 유럽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분야 전시회로, 4~6일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진행했다.
총 55개국(2900여 개 회사)에서 57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160여 개 기업·기관에서 약 400명이 참가했다.
협회 대표단은 영국, 독일, 캐나다 등 북미·유럽 주요 5개국의 제약바이오 기관 및 클러스터와의 파트너링을 통해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글로벌 컨설팅 기관 파마벤처스, 프로파마 등과 향후 유럽 진출을 준비하는 우리 기업들을 위해 유럽의 규제 및 시장동향 정보 제공 방안을 협력하기로 했다.
바이오 유럽 첫날 저녁에는 국내외 전문가의 자유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코리아 나잇’이 개최됐다. 국내외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현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상무는 “이번 바이오 유럽 전시회에서 외국 기업들은 최근 3200개 이상으로 급속하게 증가한 파이프라인 및 파트너십 확대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관악구 '두산' 26평, 3.2억 떨어진 10.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DQN] 허윤홍號 GS건설, 안전·품질 쇄신으로 시평 3위 탈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4123000075509142dd55077bc2581231523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