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랜드몰이 '모두투어'와 여행 캠페인을 전개한다. /사진제공=이랜드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이랜드 공식 온라인 패션 스토어 ‘이랜드몰(ELANDMALL)’이 모두투어와 함께한 ‘모두위크’ 여행 캠페인을 4일 공개했다.
‘모두위크’는 여행지와 패션 아이템을 큐레이팅해 선보이는 콜라보 캠페인이다. 이랜드몰과 모두투어가 함께 엄선한 ▲후쿠오카 ▲호주 ▲이집트 ▲나트랑 ▲괌 등 5개 여행지와 어울리는 스타일링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몰은 이랜드그룹 창립 44주년을 기념해 ▲스파오 ▲미쏘 ▲후아유 등 이랜드 주요 패션 브랜드 상품을 담은 여행 패키지 상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여행과 패션은 뗄 수 없는 영역이며 연말과 연초 여행을 준비 중인 고객을 위해 모두투어와 협업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이랜드몰 회원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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