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자산운용(대표 최승재)은 ETF 브랜드명 변경 첫 상품으로 'WON미국빌리어네어' ETF를 3일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브랜딩은 기존 ETF 시장에서 우리운용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글로벌 투자 트렌드에 맞춰 차별화된 전략을 선보이기 위해 이루어졌다.
과도한 보수 경쟁에 참여하는 대신 고객의 포트폴리오 수익률 개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장기 성장성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ETF를 개발할 계획이다.
브랜드 변경과 동시에 신규 ETF도 함께 선보였다. 이날 상장한 ‘WON미국빌리어네어’ ETF는 이름 그대로 미국 억만장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추적해서 장기적으로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한다.
최홍석 우리자산운용 ETF·인덱스 운용실장은 “새로운 ‘WON’ 브랜드 하에서 투자자들에게 장기 투자가 가능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빌리어네어ETF는 리브랜딩의 시작을 알리는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빌리어네어들의 투자 철학을 접하며 장기적으로 시장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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