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강원랜드에 따르면, 행사에는 청소년지원센터, 정선군교육지원청을 비롯한 30개의 청소년 교육기관 관계자와 폐광지역 학생,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강원랜드 학교사회복지사업’은 카지노 인근 지역 학교 위기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2010년 사업 시작 이후 54억원 가량의 예산을 투입했다.
발표에 따르면, ▲청소년 상담·멘토링 등 심리 지원 프로그램 운영지원 ▲청소년 주도 지역현안 정책제안 활동 (지역공유회) 개최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의 성과가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 마을, 정책’에 대한 청소년들의 토론과 폐광지역 꿈나무들의 성장을 돕는 기관들 간의 교류시간도 이어졌다.
관련기사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물산 독주 속 순위 요동…대우건설 0원 ‘직격탄ʼ [2026 시평-경영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2236570726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현대건설·현엔 5년 연속 성장…GS·롯데도 실적 확대 [2026 시평-공사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142233000269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