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와 SK E&S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합병안을 각각 의결했다.
오는 11월 중으로 자산 규모 106조원에 달하는 대형 에너지 기업이 탄생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SK E&S의 이해관계자가 어떤 대응을 내놓을 지 주목된다. 사모펀드 운용사 KKR은 SK E&S에 대한 3조1000억원 규모의 RCPS(상환전환우선주)를 보유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오는 18일 합병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