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케이베뉴는 지난해 10월 론칭한 코너로, 한국의 중소 파트너들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알리익스프레스는 수수료 면제 혜택, 판매자 상담 및 교육 지원, 지원센터 등을 운영하며 지원하고 있다.
알리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최근 국내 여러 중소 파트너들이 케이베뉴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식품업체 ‘할미푸드’는 입점 초기인 3월 대비 6월의 일평균 매출이 43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정민교 할미푸드 대표는 “입점한 지 2주 만에 기대치를 상회하는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며 “이제는 알리익스프레스가 자사의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알리익스프레스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증대를 이끌어낸 성공 사례도 많다”고 말했다. 이 회사에 따르면 리빙업체 ‘콘메이드’는 ‘1000억 페스타’ 등을 통해 프로모션 참여 전 대비 일일 판매량이 50배 초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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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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