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는 31일 2024년도 제4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2025~2029년 국민연금 기금운용 중기자산배분(안)’을 의결했다.
이번 기금위는 지난 2일 회의에서 결정된 장기 운용방향의 기준인 위험자산 비중 65%를 고려해 향후 5년간의 기금 목표수익률 및 자산군별 목표 비중을 결정했다.
중기자산배분(안)에 따른 2025년 말 자산군별 목표 비중은 ▲국내주식 14.9% ▲해외주식 35.9% ▲국내채권 26.5% ▲해외채권 8.0% ▲대체투자 14.7%로 결정되었다.
기금위는 "자산군별 목표 비중은 주어진 위험한도 내에서 장기수익을 극대화하고 기금운용으로 인한 시장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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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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