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제지역에서 해제된 이후 첫 번째로 공급되는 대규모 민간분양인 데다 10대 건설사인 대우건설, GS건설, SK에코플랜트 3개사가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공급하는 초대형 브랜드 단지라 눈길을 끈다.
산성역 헤리스톤은 Heritage + Stone의 조합으로 천년을 이어온 문화유산의 품격과 견고함을 지닌 아파트라는 뜻이다.
산성역 헤리스톤은 강남 및 분당, 판교가 가깝고 위례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종 개발 호재가 풍부해 미래가치가 높은 곳으로 평가된다.
분양 관계자는 “산성역 헤리스톤이 들어서게 되면 기존에 공급된 메이저 브랜드 단지 8800여가구와 함께 산성역 일대에만 1만2000여가구 규모의 새 아파트 대형사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게 된다”며 “수정구와 중원구 등에서 약 19곳의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복정1지구도 개발 중이기 때문에 미래가치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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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성역 헤리스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일원에 들어서며 6월 개관 예정이다. 입주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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