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부건설은 이달부터 전국 각 현장에서 일일 안전순찰제도를 강화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동부건설은 ‘안전 최우선, 1% 지시 99% 확인 철저’라는 안전보건 슬로건 아래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부건설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전국의 전 현장을 대상으로 24년도 상반기 현장 안전점검 비상사태 훈련을 실시, 실제 상황과 같은 훈련을 통한 안전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장 안전점검 비상사태 훈련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 제8호에 의거해 사업 또는 사업장에 중대한 산업재해가 발생하거나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을 경우를 대비해 마련한 매뉴얼에 따라 조치하는지 점검하는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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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의 이 같은 안전보건 강화 노력은 3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0건'의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동부건설은 단 한 건의 중대산업재해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전사적 방침 아래 안전보건경영 실천 확대와 관리 시스템 정착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CEO를 비롯한 전 임원이 매월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 밖에 다양한 캠페인 등을 통해 철저한 안전보건 관리에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동부건설 측은 설명했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안전이 곧 경쟁력이라는 신념으로 임직원이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며 "철저한 안전보건 법규 준수와 시스템 최적화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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