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이더리움 현물 ETF(상장지수펀드)를 승인했다는 소식이 호재가 됐다.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뉴스에 파는' 매도세 영향 등도 반영되며 상대적으로 상승폭은 제한을 보이고 있다.
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0.51% 상승한 531만1000원선이다.
같은 시각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이더리움은 1.67% 상승한 530만7000원 선이다.
비트코인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1월 비트코인 현물 ETF에 대한 승인 이후 4개월 여만이며, 알트코인으로는 처음이다.
앞서 지난 1월 비트코인은 현물 ETF 거래가 시작되고 3월에 7만 달러(한화 기준 1억원)을 넘는 최고가를 기록했던 바 있다. 이에 비추어 이더리움의 가격 변동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더리움의 역대 최고가는 2021년 11월 기준 4900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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