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동양생명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동양생명 올해 1분기 FC채널과 GA채널 보장성APE는 194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4.7% 증가했다.
FC채널 보장성 APE는 작년 1분기 236억원에서 올해는 전년동기대비 105.9% 증가한 485억원을 기록했다. GA채널 보장성APE는 14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1.8% 증가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상품별 APE에서도 건강보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1분기 건강보험 APE는 8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6% 증가했다. 종신/CI보험 APE가 전년동기대비 42.5% 증가한 1475억원였다.
CSM이 높은 건강보험 판매, 단기납 종신보험 효과로 신계약CSM도 증가했다. 작년 1분기 신계약 CSM은 1763억원에서 올해 1분기는 20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9% 증가했다. 이 중 건강보험 신계약CSM은 1067억원으로 절반 이상인 52.2%를 차지했다. 1분기 말 CSM 규모는 2조7000억원이다.
동양생명은 "지속적으로 양질의 CSM을 확보하는 영업전략에 따른 신계약 CSM 확대는 전체 CSM 규모 증가로도 이어졌다"라며 "동양생명은 1분기말 기준 연초 대비 5.9% 상승한 약 2조7000억원의 양질의 보유계약 CSM을 확보했다"라고 설명했다.
효율관리 노력으로 보장성 유지율도 높아졌다. 작년 1분기 13회차 유지율은 83.9%였으나 올해 1분기는 88.8%로 4.9%p, 25회차 유지율은 63.6%에서 69.5%로 5.9%p 올랐다.
당기순익은 IBNR 제도 변경 영향으로 전년동기대비 43.5% 감소한 885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은 56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9% 감소했다. 보험금 예실차가 작년 1분기 -41억원에서 올해 -135억원으로 늘어난 점이 영향을 미쳤다.
투자손익은 5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4% 감소했다. 이자손익은 전년동기대비 9.1% 증가한 2058억원을 기록했으나 비이자손익이 전년동기대비 71.4% 감소한 654억원을 기록해 투자손익이 하락했다.
K-ICS비율은 173%를 기록했다. 후순위채 2000억원 상환, 할인율 제도 강화 등으로 연 말 대비해서는 20.4%p 하락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성생명, 삼성전자 특별배당 셈법…KDB생명 인수 여력 주목 [매각 7수생 KDB생명]](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2153758031230ed56b8e1f8219248180215.jpg&nmt=18)
![[DQN] 주식 시장 활황에 삼성생명도 원리금보장→실적배당 머니무브…수익률 1위는 IBK연금보험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22209340052108a55064dd12101238196.jpg&nmt=18)
![구본욱 KB손보 대표, 최적가정 표준화 효과 CSM 10조원대…하반기 자동차 CM 채널 성장 추진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301736480229309efc5ce4ae1182351429.jpg&nmt=18)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중장기납 판매 확대에 신계약 CSM 제고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51000095630ed56b8e1f812116082156.jpg&nmt=18)
![정문철 KB라이프 대표, 연금보험 경쟁력 강화…신계약 CSM 21% 성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80156039110ed56b8e1f81211608215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