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월 넷째 주에는 대부분의 분양 물량이 수도권에 집중됐다. 총 3,397가구의 분양 물량 중 3317가구가 수도권 물량으로 전체 가구수의 약 97%를 차지한다. 지방은 80가구만 분양이 예정돼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서초구 ‘래미안 원베일리’(1가구, 조합원취소분), 경기 김포시 ‘김포 북변 우미 린 파크리브’(831가구), 양평군 ‘양평 하늘채 센트로힐스’(200가구), 오산시 ‘오산세교2 한신더휴’(844가구) 등이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방에서는 전북 완주군 ‘완주황운’(80가구, 국민임대)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21일 우미건설은 경기 김포시 북변동 일원에 공급하는 ‘김포 북변 우미 린 파크리브’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20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같은 날 한신공영은 경기 오산시 탑동 일원에 건립되는 ‘오산세교2 한신더휴’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 74~99㎡, 총 8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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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두산건설은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 일원에서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가구 규모다.
롯데건설도 같은 날 경남 김해시 구산동 일원에 건립하는 ‘김해 구산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7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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