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군인공제회는 국내·해외 주식형 펀드 위탁운용사 9곳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공개모집을 진행했고, 운용 규모와 제안서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한 정량·정성 평가를 거쳤으며, 실사 및 조사를 거쳐 선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국내 부문 위탁운용사는 배당형 ▲BNK자산운 ▲더제이자산운용, ▲DB자산운용 ▲브이앤에스자산운용을 선정하고, 주주가치형 ▲트러스톤자산운용 ▲브이아이자산운용을 선정했다.
해외 부문 위탁운용사는 ▲NH-아문디자산운용 ▲교보악사자산운용 ▲다올자산운용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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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희 군인공제회 금융투자부문 이사(CIO)는 “이번 국내·해외 위탁운용사 선정을 통해 국내·해외간 균형잡힌 포트폴리오 구축 및 투자처 다변화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회원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해 회원에게 높은 수익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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