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같은기간 매출액은 1조 9538억원으로 5.6% 늘었다. 순이익은 234억원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15.5% 줄었다.
올해 1분기 BGF리테일은 고물가, 소비 침체 등 어려운 환경에서도 매출이 소폭 상승했다. 전문가와 대형 식품사 등과 협업한 차별화 상품 출시, 라면 라이브러리와 같은 특화 매장 운영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올해 1분기 기준으로 국내 점포수는 1만 7762개다.
IR자료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외국인 입국자가 코로나19 확산되기 이전인 2019년 보다 70% 수준으로 올라왔다며 추가적인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2분기에는 간편식, 디저트, 주류 등에 대한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차별화 상품 확대를 통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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