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아웃도어&캠핑 전시 행사인 이번 GOCF 는 가평군과 가평군야영장연합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자라섬의 대표 축제로 선정되어 그 규모가 한증 더 확대될 전망이다.
1만3000평 규모의 자라섬 중도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올해 3회차로 유니프레임, 텐트마크디자인,헬스포츠, 미니멀웍스, 하드기어 등 글로벌 브랜드부터 인아웃, 디바이스웍스 등 일본의 로컬브랜드까지 약 70여개의 브랜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으며, 캠핑을 대표하는 바비큐를 현장에서 직접 먹어볼 수 있는 웨버그릴 바비큐 존과 다양한 음식과 음료 및 하이볼을 즐길 수 있는 FNB도 마련되어 있어 봄나들이 계획을 가지고 있는 가족들이나 연인들에게도 봄에 가 볼만한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소개되고 있다.
GOCF 행사 관계자는 “GOCF 행사를 통해 캠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여 건전한 캠핑문화에 대해 알아가고 한걸음 더 빠른 캠핑 트렌드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GOCF는 국내를 넘어 해외 로컬브랜드들도 참석하고 싶어하는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봄엔 GO!씨에프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GOCF)가 점차 성장하여 국내 대표적인 봄 축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OCF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서 확인할 수 있다.
이창선 한국금융신문 기자 lcs20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