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승목 사장은 1987년 삼성화재에 입사한 후 삼성화재 경영기호기부장, 삼성화재 대구사업부장 상무, 삼성화재 퇴직연금사업부장 상무를 역임했다. 에이플러에셋에 합류한 후에는 에이플러스에셋 전무, 에이플러스에셋 상품전략팀장 부사장을 지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852억원(37.1%) 증가한 3152억원, 영업이익은 77억원(252.4%)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다. 연결기준으로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39억원(31.0%) 증가한 3546억원, 영업이익은 62억원(464%) 증가한 76억원을 시현했다.
손해보험 판매도 전년 대비 21% 이상 증가하며 매출 신장에 기여했다. 2021년 ‘1200%룰’ 시행으로 이연됐던 수수료 수입이 본격적으로 수익에 반영되고 있다는 점도 실적 향상에 큰 보탬이 됐다. 향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계속적으로 증가시키는 안정적 수익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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