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3년 괄목할 성장이 있었던건 ‘우수한 FC의 지속적인 도입’, ‘영업 친화적인 지원제도 운영’, ‘일류 경쟁력을 구축한 판매전문회사로의 도약’을 위해 노력한 덕분이다.
고객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신한’이라는 브랜드가 영업활동에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올해 ▲영업 조직 확대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효율적인 업무 프로세스 확립 위한 전산시스템 업그레이드 ▲내부통제 강화 및 관리프로세스 고도화를 추진한다.
신한금융플러스는 설계사(FC)가 빠르게 정착하고 영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한금융플러스에 입사하고자 하는 후보자가 알아야 할 각종 제도, 시스템을 정확하고 투명하게 안내하고 궁금한 점이 없도록 후보자가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보증형 IRP 등 연금시장 공략 본격화" [2026 금융사 주총]](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261433240834008a55064dd1223388514.jpg&nmt=18)
![삼성화재, ‘N잡크루’로 디지털 모집 확대…전속 조직 의존 탈피 [보험 설계사 N잡러 시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21644480784309efc5ce4ae11823573123.jpg&nmt=18)
![[DQN] 삼성화재, 2년 연속 ‘2조 클럽’ 달성…예실차에 현대해상 순익 하위권으로 [2025년 연간 보험사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131610450362509efc5ce4ae22298164108.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