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핀트의 펀드 투자는 인공지능 아이작이 알아서 글로벌 펀드를 분석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인 종목에 투자해주는 서비스다. 최소 1만원부터 투자가 가능해 자투리 돈이나 소액으로도 경험해 볼 수 있다.
펀드 종목에 대한 구매 단위가 10원 단위로 이뤄지기 때문에 자산 배분 투자전략 측면에서 다양한 종목들을 소액으로 담을 수 있어 포트폴리오 구성이나 리밸런싱에 유연한 것이 특징이며 장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디셈버앤컴퍼니는 설명했다.
송인성 디셈버앤컴퍼니 대표는 “누구나 쉽게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고 안정성이 돋보이는 상품인 만큼 투자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보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머니무브 2026]추석 지나면 돈의 방향도 달라진다…‘머니무브 2026’으로 새로운 가을 맞는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7564608413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2132714028560179ad4390712813480118.jpg&nmt=18)
![증권사들, 토큰증권 ‘맞손’ 릴레이…사업 선점 경쟁 속도 [토큰화 통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231819440736100f4390e77d2112342068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