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김 대표의 다올투자증권 지분 매입 과정에서 법 위반 사항이 있는 지 여부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김 대표는 지난 2023년 4월 소시에테제네랄(SG)증권 발(發) 하한가 사태 이후 주가가 폭락한 다올투자증권 주식을 집중 매수해 2대 주주에 등극했다. 지분은 14.34%(특별관계자 지분 포함)인데, 이 중 김 대표의 지분은 7%대다.
김 대표는 지난 2023년 9월 20일 다올투자증권 주식보유 목적을 '일반투자'에서 '경영권 영향'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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