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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민기사 모아보기)은 9일 기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3885억원)와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1214억원)의 순자산을 합쳐 5000억원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인 SCHD에 월배당 전략을 가미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국내 주식형 월배당 ETF 중 순자산 총액 1위로 성장했고, 국내 최초의 환헤지형 배당 ETF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는 상장 이후 빠르게 규모를 키우며 8개월 만에 1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2023년 12월 말 기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4분기와 연배당률은 각각 1.02%, 3.64%로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와 동일했다.
월 단위로 살펴보면 월평균 28.4원의 배당금을 3.04%의 배당률로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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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팀장은 “기초지수 기준 5년 평균 배당성장률은 13.2%, 2024년 배당률은 3.8%로 예상 된다” 며 “2024년 증시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금리 인하’로 지난 FOMC에서 긴축 정책의 종료와 함께 최소 3번의 금리 인하를 예고한 만큼 이자소득 대비 배당소득의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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