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종 하나벤처스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안선종 하나벤처스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 닫기 함영주 기사 모아보기 )은 14일 개최된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이하 관경위)에서 안선종 하나벤처스 대표를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
1968년생인 안 대표는 1992년 하나은행에 입행했다. 2015년 지주사로 옮겨 커뮤니케이션팀과 전략기획팀 부장, 그룹전략총괄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21년 7월부터 하나은행 내 신설된 비즈혁신그룹장을 맡았다. 이듬해 1월 부행장으로 승진했으며, 2023년 3월 하나벤처스 대표로 선임됐다.
안 대표는 그룹 주요 인사들과의 우호적 관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그룹 미래 신성장 사업 발굴의 원동력’이라는 그룹 컬래버레이션(협업) 최선봉으로서 임무와 목표를 이해해 수행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연임 후보로 추천됐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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