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400가구가 특별공급으로 나온 가운데, 전체 유형과 평형을 포함해 총 5278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13.2대 1의 경쟁률로 특별공급을 종료했다.
가장 많은 신청이 몰린 곳은 59㎡A 타입이었다. 특히 해당 평형의 생애최초 특공에는 23가구만이 배정됐지만, 해당지역 2212건, 기타지역 352건으로 전체 신청의 절반에 가까운 신청이 집중돼 111.4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59㎡B타입의 생애최초 특공 역시 6가구만이 배정됐음에도 불구, 해당지역 568건과 기타지역 80건의 신청이 집중됐다.
단지의 분양가는 59㎡A형 10억3440만원대, 73㎡형 기준 12억50만원대, 84.94㎡형 기준 12억771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7년 2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관악구 '두산' 26평, 3.2억 떨어진 10.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