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사진제공=롯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부사장이 2024년 롯데 정기임원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연임에 성공했다.
1965년생인 정 사장은 충주고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을 졸업했다.
1987년부터 2014년까지 신세계인터내셔널 해외패션을 맡았고, 2014년 조선호텔 면세사업,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신세계 이마트 boots 사업을 담당했다.
신세계 출신인 정 사장은 2021년
신동빈 닫기 신동빈 기사 모아보기 롯데그룹 회장이 직접 발탁하면서 롯데에 몸을 담게 됐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롯데GFR대표이사를 맡은 정 사장은 2022년부터 롯데백화점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정준호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사장 프로필
◇ 인적사항
▲1965년생
◇학력
▲충주고
▲성균관대학교 산업심리학
◇ 주요 경력
▲신세계인터내셔널 해외패션(1987~2014)
▲조선호텔 면세사업(2014~2015)
▲신세계 이마트 boots(2015~2017)
▲롯데GFR대표이사(2019~2021)
▲롯데백화점 대표이사(2022~)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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