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호기사 모아보기 사장(사진)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지주사 대표이사가 됐다. 이 부회장은 39살의 나이에 그룹을 이끄는 위치에 올랐다.코오롱그룹은 28일 2024년도 사장단·임원 인사를 통해 이규호 코오롱모빌리티 대표이사 사장을 ㈜코오롱 전략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이규호 부회장은 2018년 돌연 은퇴를 선언한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의 장남이다.
사장 승진 1년 만에, 입사로부터는 11년 만에 현재 그룹내 최고직위인 부회장까지 초고속 승진을 거듭한 것이다.
코오롱그룹은 "이 부회장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독립법인으로 성공적으로 출범시키고, 최근 코오롱 모빌리티 서비스를 아우르는 702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고객 중심의 사업 틀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코오롱그룹은 "이번 인사는 그룹 미래가치를 높이고, 위기 속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는 데 중점을 뒀다"고 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시승기] 중국산이라고 얕보면 안 된다…BYD '돌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916450709857074925877362112162227.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