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 IB 부문 외연 확장을 이끌었던 인물로 대체투자 전문가로 꼽힌다.
하나금융그룹 출신으로, 이번에 하나증권으로 돌아와 초대형IB 진입을 추진하는 큰 역할을 부여받았다.
정영균 신임 부사장은 1966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30여 년의 금융업권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1991년 보람은행으로 금융업권에 첫 발을 뗐고, 1999년 하나은행, 2007년 하나대투증권에서 일한 하나금융그룹 DNA 보유자다.
관련기사
지난 2015년 하나금융그룹을 떠나 삼성증권에 영입됐다. 삼성증권 투자금융본부장(상무)으로 2022년 12월까지 일했다.
WM(자산관리) 강자인 삼성증권이 IB 부문까지 균형 성장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역할을 했다고 평가받는다. 삼성증권이 2017년 초대형IB로 인가 받았을 때 대체투자를 개척해서 IB를 강화했다.
하나로 돌아온 정 부사장은 초대형IB 인가 신청을 준비 중인 하나증권의 IB 역량을 높이는 임무를 수행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NHN KCP, AI·스테이블코인으로 미래 결제 인프라 선점 [PG사 신사업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91553470418709efc5ce4ae1182351386.jpg&nmt=18)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커넥트 보급 확대로 오프라인 결제망 선점…데이터 확보 [페이사 결제 주도권 경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55109020890ed56b8e1f8117111832.jpg&nmt=18)
![[현장] 피지컬AI, 금융당국·산업부 함께 키운다···은행권 역할도 '확대' [생산적 금융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313530317105e6e69892f5910240225.jpg&nmt=18)
![금융지주 하반기 전략회의 임박···상반기와 어떻게 다를까 [2026 금융권 하반기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716270723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수익성·밸류업·AI 성과···'철옹성' 양종희 회장 대항마는 [2026 KB금융 회장 선임 레이스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221432002156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