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은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Task Force‧임시 조직)’와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가 공동 제안해 지난 7월 시작됐다. 우리 수산물 소비 장려 인증 사진을 온라인(Online‧전산망)에 게재하고 다음 참여 주자를 지명하는 형식이다.
배상환 대표는 정우영 법무법인(유) 광장 변호사 지명을 받아 ‘우리 수산물 함께해요!’라는 문구를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 수산물 소비를 통한 어촌 경제 활성화를 장려한 것이다.
캠페인 다음 주자론 신문기자 출신인 유인경 작가와 최희남 SC제일은행(행장 박종복닫기
박종복기사 모아보기) 이사회 의장을 지목했다.현재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닫기
빈대인기사 모아보기)은 매주 수요일을 ‘OK(옥)수수 데이(Day)’로 정하고 사내 식당에 수산물 메뉴를 확대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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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상환 대표는 자본시장에서 전통 자산부터 대체투자 분야에 이르기까지 전문 금융 지식과 탄탄한 실무 경험을 동시에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다.
1960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연세대학원 경제학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지난 2014년부터 메리츠자산운용(현 KCGI자산운용) 최고운영책임자(COO‧Chief Operations Officer)로 마케팅과 경영 업무를 총괄하다가 지난 3월 제16기 제1차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BNK자산운용 수장에 선임됐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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