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신증권(부회장 양홍석, 대표이사 오익근닫기
오익근기사 모아보기)은 23일 "당사는 본사 사옥 매각을 위해 이지스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지만,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해지되었다"고 공시했다.대신증권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진출 추진에 나서면서 서울 중구 본사 사옥(대신 343) 매각을 추진했다. 대신증권은 지난 8월 사옥 매각 우협으로 이지스자산운용을 선정해 양해각서를 체결해 협의해 왔다.
대신증권은 "당사는 향후 종투사 지정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색을 위해 이지스자산운용을 포함한 다양한 회사들과 협력하여 사옥 매각 검토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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