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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는 18일 "금일 2개 종목(영풍제지, 대양금속) 주가 급락과 관련하여 신속한 거래질서 정립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영풍제지, 대양금속 2개 종목에 대해 오는 10월 19일부터 해제 필요시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하고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날 영풍제지와 대양금속은 장 초반 가격제한폭(30%)까지 떨어져 급락 마감했다.
올해 730% 급등한 영풍제지는 이날 오전 코스피 개장 직후 얼마 안 지나 돌연 하한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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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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