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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닫기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
손병두기사 모아보기)는 18일 "금일 2개 종목(영풍제지, 대양금속) 주가 급락과 관련하여 신속한 거래질서 정립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매매거래정지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고 밝혔다.금융당국은 "불공정거래 가능성이 의심되는 종목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고 혐의 적발 시에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영풍제지와 대양금속은 장 초반 가격제한폭(30%)까지 떨어져 급락 마감했다.
올해 730% 급등한 영풍제지는 이날 오전 코스피 개장 직후 얼마 안 지나 돌연 하한가로 떨어졌다.
또 영풍제지 지분 45%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 대양금속도 이어 동반 하한가를 기록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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