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6월 말 경과조치 적용 후 19개 보험회사 K-ICS비율은 223.6%로 전분기(218.9%) 대비 4.7%p 올랐다.
19개 보험사 중 12개 생보사 K-ICS비율은 224.3%로 전분기 대비 4.9%p 올랐으며 손보사 7개사는 전분기 대비 4.4%p 오른 222.7% 기록했다.
K-ICS비율 증가는 가용자본과 요구자본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6월 말 경과조치 후 K-ICS 가용자본을 259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2조6000억원 증가했다.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보험부채 감소효과 등으로 인해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이 5조9000억원 증가하고 신규발생한 보험계약마진(CSM)이 반영된 조정준비금이 3조2000억원 증가한 효과에 기인한다.
요구자본도 6월 말 기준 116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조3000억원 증가했다.
주식위험 증가(3조8000억원)에 따른 시장리스크 3조7000억원 증가, 해지위험 증가(4조6000억원)에 따른 생명·장기손보리스크 1조9000억원 증가 등에 기인한다.
금감원은 경과조치 적용 전 100%미만 회사 푸본현대생명, IBK연금보험, KDB생명 등에 대해서는 재무개선계획의 이행실적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보험·운용사 투자 양축으로 글로벌 확장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11410089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093626053030ed56b8e1f812116082156.jpg&nmt=18)
![이문화 삼성화재 대표, 직접 진출·지분투자 ‘투트랙ʼ 전략 [보험사 글로벌 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2107250777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2321290297708a55064dd12233848172.jpg&nmt=18)
![[DQN] 신한라이프 순익 선두…동양생명 보험손익·농협생명 신계약 CSM 증가율 1위 [금융사 2026 상반기 리그테이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33134030610ed56b8e1f816921263214.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