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상은 시내 공사 현장 내 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한 자발적 노력을 이어가는 건설사 및 환경관리자를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서울시는 친환경공사장 운영에 대한 자발적 협약을 맺은 12개 건설사와 101개공사장을 대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친환경공사장참여도 및 이행률을 기준으로 이행평가를 진행한 바 있다.
이외에도 DL건설은 △공사차량 실명제 운영 및 현장교육 실시 △현장 주변도로 1일 2회 이상 전담 살수 조치 △야자매트 추가설치 및 주기적 살수 시행 △사물인터넷(IoT) 활용 미세먼지 실시간 관제 실시 △포그노즐을 활용한 살수시스템 구축 △무인살수시스템 개발 △미세먼지흡착필터 운영 등의 노력을 이어갔다.
이와 함께 ‘e편한세상 답십리 아르테포레’ 소속인 지현 차장이 개인부문에서 표창장을획득했다. 지 차장은 환경관리 분야에 있어, 현재 서울시에서운영 중인 노후 경유 차 공사용 차량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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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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