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5 트림은 2797만원으로 기존 보다 55만원 내렸다. 그러면서 옵션으로 운영하던 △오토 라이트 컨트롤 △우적 감지 와이퍼 △스마트 하이빔 △스마트 미러링 △스마트키 시스템 적용 등을 기본화했다.
T7은 3174만원으로 가격을 동결했다. 여기에 △동승석 파워 시트 △SUS 도어스커프 △스마트키 2개+디지털키 △3D 매쉬매트 △인포콘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2년→5년) 등을 기본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올렸다.
이미지 확대보기홈쇼핑을 통해 500대 한정판매하는 '토레스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도 공개했다. T7 트림을 기본으로 410만원 상당의 선호사양을 적용하면서 가격인상은 306만원만 반영해 3480만원에 책정했다.
토레스 밴 모델은 최대 1843L 적재공간에 300㎏ 중량의 짐을 실을 수 있다. 개별소비세·교육세 면제, 5% 취등록세,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등 혜택이 있는 화물차로 분류된다. 가격은 ▲TV5 2627만원 ▲TV7 2943만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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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기사 모아보기 KG모빌리티 마케팅사업부 상무는 “상품 가치는 올리고 가격은 내린 2024 토레스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 구성을 다양하게 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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