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10구역에 선보인 ‘더샵 아르테’가 부동산 시장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도 100% 완판을 기록했다.
이 결과를 두고 업계는 서울, 경기에 이어 인천 부동산 시장도 회복세로 돌아섰다는 반증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더샵 아르테는 더샵 브랜드 단지인 만큼 상징성이 있으며, 우수한 입지와 함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설계를 기반으로 주거 본질을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수요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중도금 무이자 혜택에 계약금 5%만으로 계약이 가능해 부담이 금융 비용 부담이 덜한 것도 분양 완료의 원동력이 됐다. 더샵 아르테 관계자는 지난 해 하반기부터 금리인상 이슈로 인천 부동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었지만, 올해 각종 부동산 지표가 호조세를 보이며 반등을 이뤄내자 수요자들이 움직인 것으로 평가했다.
포스코이앤씨 서종희 분양소장은 ”더샵 아르테가 들어서는 주안10구역은 인천의 대표 원도심으로서 편리한 인프라는 물론 GTX-B노선 계획으로 투자 가치까지 갖고 있어 주택 구매를 고민하던 실수요자들이 시장 반등의 기회를 포착해 단숨에 계약이 완료됐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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