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와 함께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 광장에서 초대형 ‘맨시티’ 팝업을 진행해 선수단과 팬들을 맞이한다.
‘푸마’와 ‘맨시티’를 결합한 ‘푸마 시티(PUMA CITY)’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맨시티’ 공식 유니폼은 물론 ‘맨시티’ 선수들과 만남을 포함해 전국 축구팬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초청 고객은 24일부터 ‘푸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추첨한다. 30일에는 과거 ‘맨시티’에서 활약했던 레스콧, 션 라이트 필립스 등 유명 선수들도 팝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팝업 공간 전체를 ‘맨시티’ 전용 축구 경기장처럼 연출하고, ‘맨시티’ 공식 유니폼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스페셜 폰트 저지(12만 9000원)’는 2023/24 시즌을 맞아 새롭게 출시된 공식 유니폼에 우리나라의 정체성을 담은 특별한 글자체를 적용했다. ‘스폐셜 폰트 저지’는 오는 30일 진행하는 방한 경기에서도 선수들이 직접 착용할 예정이며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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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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