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에서는 용산구 ‘호반써밋 에이디션’(90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인 데다 용산구에서 약 3년 만에 공급되는 단지다. 강동구에서는 ‘강동 중앙하이즈 시티’(36가구)의 청약이 이뤄진다. 지방에서는 강원 원주시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350가구)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모델하우스 오픈은 3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5곳에서 진행된다.
같은 날 DL이앤씨는 강원 원주시 판부면 일원에 짓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가구 규모다.
28일 GS건설·HDC현대산업개발은 대전 서구 탄방동 일원에 짓는 ‘둔산 자이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42층, 12개 동, 전용면적 59~145㎡ 총 1974가구 중 135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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