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리츠자산운용은 'KCGI자산운용'이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앞두게 됐다.
앞서 KCGI는 지난 2023년 1월 메리츠금융지주가 보유 중인 메리츠자산운용 보통주 100%인 264만6000주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대주주 적격 심사를 통과하면서 딜 클로징을 눈 앞에 두게 됐다.
KCGI는 이날(12일) 메리츠금융지주에 잔금 납부를 하고, 오는 13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한다.
이사회와 주총을 거쳐 사명 변경 및 본격적 인력 수혈이 가능해졌다.
새 사명으로는 'KCGI자산운용'이 사실상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철기사 모아보기 전 신한투자증권 대표가 내정됐다. 김 전 대표는 1989년 동양증권에서 첫 발을 뗀 증권맨으로, 업계에서 유명한 '채권통'이다. 아울러 운용 총괄 대표에 목대균 케이글로벌자산운용 대표가 거명된다.본사 역시 현 종로에서 여의도IFC로 이전할 것으로 예정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DQN] 증권주 랠리 속 '대장주' 미래에셋 질주…"수확의 계절"](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22310205078179ad439072211389183.jpg&nmt=18)

![DB·유안타 등 두 자릿수 순익 성장, 중소형 증권사 실적 개선…대형사와 양극화는 과제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170433032140f4390e77d222110701.jpg&nmt=18)
![고팍스, ‘공룡’ 바이낸스와 결합…시너지 낼까 [가상자산 거래소 지각변동 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721115409109dd55077bc221924192196.jpg&nmt=18)
!['투자 DNA' 미래에셋증권, 세전이익 2조 돌파…해외법인 사상최고·PI 평가익 부각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822003609383179ad439071182351123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