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바자회에는 철도공단 임직원이 기부한 서적, 의류 등 1,200여 개의 물품과 바자회 참여업체(영동 금강모치마을, 지역 복지기관, 사회적경제기업 등)가 직접 생산한 블루베리와 각종 과일잼, 수제쿠키, 가죽공예품, 친환경제품 등을 판매했다.
또한 대전지역 사회공헌 협의체인 퍼블리코 소속기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에서도 물품을 기증하여 나눔의 가치를 더했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오늘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사회적 기업 등 참여업체들과 상호협력 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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