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이 노후자금 마련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을 출시했다.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은 오래 유지할수록 계약자적립액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더 많은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상품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수수료 없이 연 12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추가납입과 지정인출 서비스를 통해, 필요자금을 유연하게 자금운용 할 수 있다.
최초가입시에는 연금수령을 종신연금형을 선택하지만, 이후 확정연금형 또는 상속연금형으로 변경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년납, 5년납, 10년납으로 구분되고, 3년납 및 5년납의 경우 월 20만원 이상, 10년납의 경우 월 10만원 이상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5년납의 경우 장기유지보너스는 계약일로부터 3년과 5년, 그리고 10년 경과시점까지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2.0%, 2.5%, 그리고 5.0%가 경과한 시점에 계약자적립액에 추가로 적립된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은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가입 후 5년 이내에는 확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공시이율 적용한 하이브리드 상품이다.”며,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소비자 니즈에 따라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자금의 효율적인 운용까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투자영업 개선으로 K-ICS비율 개선…보험손익은 부진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3144914040499efc5ce4ae6198155212.jpg&nmt=18)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수익성 저하 불구 지주 기여도 1위…올해 손해율 관리·이익효율성 제고 [금융사 2025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103180551057718a55064dd122012615783.jpg&nmt=18)
![[주간 보험 이슈] 안철경 보험연구원장 후임에 이재명 씽크태크 경력 김헌수 전 순천향대 교수 外](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220510030248a55064dd12101238196.jpg&nmt=18)
![5일 설날 황금 연휴 귀성 차량 증가에…삼성화재·DB손보, 차량 점검 서비스 제공 [보험사 돋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10141559024459efc5ce4ae11823574193.jpg&nmt=18)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전속채널 강화·손해율 관리 체계화 [2026 보험사 경영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721212503678dd55077bc221924192196.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