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장마철 기간 특히 주의해야 할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엘리뇨 영향으로 많은 비가 예상되며 태풍의 발달과 그 강도가 강해질 가능성이 있어, 장마철 위기관리(집중호우·침수, 무너짐·매몰, 감전, 강풍 등) 예방에 더욱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더불어 적극적으로 예방 조치하기 위하여 현장별 점검뿐만 아니라 외부 안전전문기관이 직접 전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협력사 관계자와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다방면으로 안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비와 태풍이 많이 발생하는 장마철에는 다양한 위험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위험한 시기라 더욱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라며 “계룡건설은 안전한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해 전사적으로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51평, 8억 떨어진 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압구정 현대ʼ서 ‘디에이치ʼ까지…현대건설 아파트 명가 65년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50014360608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