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운 자급제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은 구매일 기준 90일 이내 KT엠모바일에 가입하면 18개월 월정액 납부 후 새로운 단말 구매 및 기존 단말 반납 조건으로 구매가의 최대 50%(아이폰 최대 50%, 안드로이드 최대 45%, 폴더블폰 최대 45%)를 현금으로 보상한다.
위니아에이드는 ‘자급제 보상서비스’의 운영사로 서비스 운영, 사용 휴대폰 반납 시 회수 및 검수, 보상, 중고폰 매각 등의 업무를 총괄한다. 서비스 가입은 KT엠모바일 다이렉트몰에서 셀프개통 또는 자급제 보상서비스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위니아에이드 관계자는 “자급제 단말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KT엠모바일과 함께 이번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위니아에이드는 그간 쌓아올린 노하우와 차별화된 방식으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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