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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상기사 모아보기)가 정부 국책사업을 수주하며 광통신 신기술 개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신기술은 100Gbps 광통신 데이터 송수신(광트랜스시버) 기술이다. 고속화, 소형화, 저전력이 특징이다. 전송거리도 50% 향상돼 기업은 장비 설치비용을 줄여 투자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고객은 고용량·고품질의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다. 공사 등 불가피한 광케이블 단선 발생 시에도 원격으로 위치를 파악·진단할 수 있어 사고 처리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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