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대표 유창수, 고경모)은 전일(1일) 유장훈 상무를 IPO실장으로 신규 임원 선임했다.
1972년생인 유 상무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1999년 6월 서울증권(현 유진투자증권)에 입사해 증권업계에 첫 발을 뗐다.
그리고 2021년 5월~2023년 2월 삼성증권 기업금융1본부 본부장을 역임하며 IPO 조직을 맡았다.
유 상무의 주요 IPO 주관 딜로는 2015년 덱스터, 2018년 위지웍스튜디오, 2019년 압타바이오, 2021년 카카오페이, 2022년 수산인더스트리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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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2023년 3월 말 기준 자기자본이 1조38억원 규모다. 기업금융 조직 구성을 보면 IB부문이 있고, IPO실은 1조직 체제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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