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또 LG전자는 “오퍼레이션 역량 개선으로 OLED 기반의 프리미엄 TV 1등 브랜드 도약과 플랫폼 사업 확장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해 수익성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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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4-2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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