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권오갑기사 모아보기) 건설기계부문이 수평적이고 유연한 기업문화를 형성을 위한 제도들을 시행한다. '뉴진스 데이', '리더 없는 날' 등을 시행하면서 자율·효율적인 다양한 제도를 펼치고 있다.HD현대사이트솔루션, HD현대건설기계,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건설기계 3사는 최근 CEO 공동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3가지 제도 시행을 알리고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고 14일 밝혔다.
매주 금요일 오후는 '회의-Off존'으로 운영한다. 회의 없이 한주 업무 정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선택근로제나 오후 연차 활용을 독려해 주말로 이어지는 충분한 재충전의 기회를 확대한다.
임원 근무 복장을 캐쥬얼하게 바꿔 유연한 분위기도 조성한다. 매주 금요일은 '뉴진스 데이'(New Jeans Day)로 정해 3사 전 임원은 청바지, 운동화 등 캐쥬얼한 복장으로 근무하게 된다.
HD현대그룹 측은 "위와 같은 제도개선에 나선 것은 유연하고 창의적인 기업문화가 직원 만족도 증대를 위한 것"이라며 "구성원들의 변화와 혁신까지 가져다준다는 전략에 따른 행보"라고 설명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아찔했던 2년전 기억…HMM ‘더블딥 리스크’ 오나 [Z-스코어 : 기업가치 바로 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322353300729dd55077bc22192419264.jpg&nmt=18)
![[인사] LG화학, 신학철 물러나고 김동춘 사장 승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127165808032647de3572ddd1251795013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