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하는 국가는 ▲유럽(영국, 아일랜드,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덴마크,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크로아티아, 불가리아, 슬로베니아, 아이슬란드) ▲아시아(대만) 등이다.
기존 괌, 사이판, 하와이 등 휴양지를 중심으로 서비스하던 미국에서는 뉴욕, 라스베이거스,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 36곳을 추가하여 본토 수요 공략을 강화한다.
성장근 카모아 부대표는 "해외 플랫폼 위주의 글로벌 렌트카 예약 서비스 시장에서 한국인을 위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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