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토 빌트는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에서 제동 성능을 테스트하고, 기준을 통과한 타이어를 뽑아 2차 테스트를 했다.
여기서 한국타이어는 유수의 브랜드를 제치고 최정상에 오르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벤투스 S1 에보3는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에서 시속 80km/h, 100km/h로 진행된 테스트에서 각각 24.8m와 33.3m로 합산 58.1m의 제동거리를 기록한 것이다. 이번 테스트 평균인 5.7m 보다 약 10% 이상 우수한 결과다.
아우토 빌트는 상위 2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핸들링, 정숙성, 회전저항, 수막현상 등 테스트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정할 예정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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