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생산은 셀 코팅, 모듈 생산, 완제품 조립 등 세 단계로 나뉜다. 셀 코팅은 배터리셀을 모듈로 조립하기 위해 절연 상태로 만드는 공정이다. 본격적인 배터리 생산을 위한 첫 단계를 시작한 것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현재 2개의 배터리 팩 조립 라인을 2024년 3개로 늘리고, 셀 코팅 라인 4개와 조립 라인 2개를 추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8억 유로(약 1조2000억원)를 투자한다.
관련기사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는 BMW i4·iX1 등에 탑재된다.
마르쿠스 팔뵈머 BMW 그룹 배터리 생산 총괄은 “라이프치히 공장은 BMW그룹의 전기차 전환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삼전 불황’ 경험으로 삼성SDI 버티기 돌입한 오재균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30007020361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