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2022년 10월 강원도 레고랜드 사태 등이 촉발한 부동산 PF 시장 한파에 유동성 위기를 넘기 위해 롯데케미칼(5000억원), 롯데정밀화학(3000억원), 롯데홈쇼핑(1000억원) 등 그룹 주요 계열사로부터 1조원 넘는 자금을 수혈받아 ABCP(자산유동화기업어음), ABSTB(자산유동화전자단기사채) 등 유동화증권 차환 및 상환에 활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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