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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규기사 모아보기)가 오는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3’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바디프랜드는 지난 2017년부터 참가했으며 올해는 지난해 선보인 ' ‘로보 워킹 테크놀로지(Rovo Walking Technology)’가 적용한 신제품을 공개한다. 로보 워킹 테크놀로지는 두 다리 마사지부가 독립적으로 움직여 코어 근육에 스트레칭과 이완을 제공하는 마사지 기술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두피에서부터 발바닥까지 전신 케어가 가능한 헬스케어 기능 강화에 집중한 제품으로 올해 역시 전 세계 기업들과 바이어들의 큰 주목을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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